비린맛 없이 깔끔한
[VIP] [입술] 프리미엄 백명란 800g
색이 곱고 탄력이 살아 있어 '입술 같다'는 말에서 이름을 얻은 입술명란입니다. 짜고 비린 명란이 아니라, 한 입 먹으면 감칠맛이 오래 남아 입가에 미소가 그려지는 명란을 만듭니다.

누적 판매량 130만 돌파, 비린맛 없는 깔끔한 명란젓
잡힌 즉시 배에서 바로 급속 냉동한 선동명란을 사용해 비린내 없이 깔끔한 풍미와 탱글탱글한 식감을 그대로 살려냈어요. 누적 판매량 130만 이상, 네이버 스토어 리뷰 평점 4.9점으로 이미 수많은 분께 맛을 인정받은 명란이랍니다.

96시간의 공정으로, 염도는 낮추고 감칠맛은 끌어올리고
국간장 맛의 1/5 수준인 3%대의 낮은 염도로 설계해, 그냥 먹어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어요. 24시간 텀블링 공정과 72시간 저온 숙성 과정을 거쳐 짜지 않으면서도 깊은 감칠맛을 살려냈답니다. 구워 먹거나 요리에 곁들이거나, 감칠맛을 더하는 소스로 활용하기에도 좋아요.

자연 그대로의 맛을 담은 프리미엄 백명란
인공 색소 없이 명란 본연의 빛깔을 그대로 담았어요. HACCP 인증 시설에서 위생적으로 제조하니 안심하고 드실 수 있답니다.

체크 포인트
- 잡는 즉시 급속냉동하여 비린맛 없는 선동명란
- 3%대 저염 설계와 96시간 공정으로 완성한 짜지 않은 감칠맛
- 무색소, HACCP 인증 시설에서 만든 바른 먹거리
울타리 추천 팁

보관법
받으시는 즉시 -18°C 이하에서 냉동 보관해 주세요. 드실 만큼만 덜어내어 냉장에서 천천히 해동하면 명란 본연의 탱글한 식감과 깔끔한 감칠맛을 가장 맛있게 즐기실 수 있습니다.
브랜드 스토리

입술명란은 짜고, 비리고, 비싸게만 여겨지던 명란에 대한 편견을 바꾸고자 시작했어요. 잡힌 즉시 급속 냉동한 선동명란만 고집하고, 속초에서 직접 제조해 오랜 공정을 거쳤죠. 그 결과, 짜지 않고 비린맛 없는 합리적인 가격의 입술명란이 탄생했어요.

한국의 명란을 널리 전합니다
일본이 명란을 하나의 식문화로 만든 것처럼, 명란의 시작인 한국에서 그 가치를 제대로 알리기 위해 진심을 담은 명란을 만들어가고 있어요. 한국의 명란을 국민 식탁에 올리고, 더 나아가 세계의 식탁까지 전하는 일에 앞장서겠습니다.
California Proposition 65
WARNING: Consuming this product can expose you to chemicals including lead and cadmium which are
known to the State of California to cause cancer and birth defects or other reproductive harm. For
more information go to
www.p65Warnings.ca.gov/f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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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P] [입술] 프리미엄 백명란 800g
Weight: 1.8 l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