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압냄비 2.8L를 다시 살까 저당트레이만 살까 고민하다 저당 트레이만 샀는데 4L 냄비에 잘 맞아요.
사이즈별로 냄비를 다 사고 싶은데 점점 요리는 하기 싫고 사놓고 사용안할까봐 구매하기 주저 되네요.
아이들 한참 키울때 이거 나왔으면 다 구매각인데.. 쩝..
하나라도 잘 사용하고 있어서 다행이에요. ^^
예전 버전은 개별 포정이 사이즈가 커서 세이크컵에 넣을때 불편했는데 이번에 포장이 작아서 편리하게 넣을 수 있고 아침대용이나 밥먹기 애매할때 우유나 물에 타서 먹으면 좋아요. 저는 청국장 가루도 한스푼 추가해서 먹어요.
따로 꿀을 넣지 않아도 단맛이 있으니 참조하세요.
안전하게 깨지지 않고 잘 도착했어요.
직접 영접해 보니 신선하게 잘 보관해주고 내용물이 보여서 좋으나 무게감이 있어서 그점이 조금 아쉬워요.
공기 흡입구가 코너에 있는것도 봤는데 중앙에 있어서 색달랐네요. 공기 흡입기도 재츙전가능하고 잘 사용중이에요.
고춧가루 샛깔과 맛 너무 만족스러워서 매년 구입할 수 있는 상품이였음 하는 바램입니다.
오랜만에 정말 맛있는 해파리 냉채 완성이에요. 한인마트에서 파는거는 제가 따로 양념(?)을 해야하니 부담스러웠는데 야채랑 새우만 넣어서 만드니 정말 뚝딱입니다. 저는 야채를 많이 넣어서 샐러드 처럼 먹었는데 너무 만족했습니다. 다음번에 또 구매하고 싶습니다.